12월 25일 부산2경주 11번 언플래깅허트-7번 갑오스타<복승식 2.7배 A급 방어> 12월 27일 부산4경주 5번 정말좋아-10번 올소우넘버원<쌍승식 8배 B급 주력> 12월 25일 제주5경주 7번 야간비행-9번 소사벌<복승식 4배 B급 방어> 12월 26일 제주2경주 2번 얼룩시대-4번 금강미인<복승식 8배 주력> 12월 25일 부산1경주 9번 온리블루-7번 트리플파티<쌍승식 23배 방어> 12월 25일 제주8경주 4번 진리의힘-1번 한라영산<쌍승식 20배 방어> 12월 26일 제주8경주 4번 삼다행진-3번 승천신화<복승식 15배 방어> 12월 26일 부산3경주 9번 가속엔진-14번 시선포착<복승식 7배 방어> 12월 27일 부산11경주 2번 파워블레이드-4번 오뚝오뚝이<쌍승식 2.9배 방어>
상대적 인기마 3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4번 킹스탑, 5번 케이티스타, 7번 용총입니다. 3마리 모두 탁월한 스피드가 무기입니다. 치열한 선두권 다툼으로 동반몰락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런 전개 상황이라면 막판 한발을 갖춘 9번 드림맨이 어부지리 우승도 가능합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조성곤 기수의 7번 용총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도 관심거리입니다.
서울2경주 ===B급 중배당 승부===
국6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적 인기마 4마리가 치열한 우승다툼을 벌입니다. 이 가운데 뒷심이 좋은 4번 케이마운틴을 믿을 수가 없다는 판단입니다. 주행심사와는 다르게 실전에서는 선두권 가세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선두권이 버티는 전개 상황에서 추입 3-4위로 끝나도 할 말이 없으니까요.
이번 경주 놓고 때리는 승부마는 스피드를 갖춘 선입마입니다. 주행심사와 실전에서 선입 강공으로 입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빠른 선행마가 없는 편성 이점을 노려서 벼락 선두권 공략으로 수성을 노릴 겁니다.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쌍축으로 들이대겠습니다. 타깃 배당은 10-20배 정도입니다.
막판 한발이 매서운 4번 화이트선이 축마 노릇을 합니다. 직전 경주 장추열 기수가 추입 타이밍을 놓쳐서 인기에 부응하지 못했는데요. 두 번의 실수는 결코 없습니다. 오늘은 스타트부터 강하게 밀고 나와서 선입권에 붙은 후 설욕전을 노릴 겁니다. 후착은 인기마 4번 별빛신화를 대신할 수 있는 경주마를 찾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부산1경주 국6등급 1000M 3세 별정
상대적 인기마 3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5번 동방불패, 8번 인디언치프, 9번 최강드림입니다. 5번 둥방불패는 데뷔전 선입 승부가 무위로 끝났구요. 주행심사에서 여유 보인 8번 인디언치프와 9번 최강드림은 데뷔전입니다. 잠재력은 5번 동방불패가 가장 뒤떨어진다고도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빈틈을 노릴 경주마는 주행심사에서 선입력을 과시한 10번 발키리입니다. 마필 유도 능력이 탁월한 이쿠야스 기수를 기용하여 벼락 선입승을 노릴 수도 있으니까요.
서울4경주 ===A급 중배당 승부===
혼4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뚜렷한 축마가 없는 난타전 양상으로 10배 내외 중배당이 예상됩니다. 직전 경주 편안한 선입 준우승을 차지한 1번 트리플샤이닝의 선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오늘도 최범현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는데요. 벅찬 능력마가 4마리나 출전하여 집중견제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번 경주 놓고 때리는 승부마는 선행, 선입, 추입이 다 되는 자유마입니다. 직전 경주 괜시리 선두 공략에 나서지 않고 따라가다가 진로 방해로 분투를 삼켰는데요. 두 번의 실수는 결코 없을 겁니다. 오늘은 스타트부터 강하게 밀고 나와서 선두권 공략으로 설욕전을 노릴 겁니다. 물론 선두 공략에 나서지 않고 2-3선 선입 플레이로 수성을 노릴 수도 있구요.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쌍승식 축마로 강력 추천드리겠습니다. 타깃 배당은 10-20배 정도입니다.
강자틈 벗어난 6번 포에버빅토리와 8번 월드마스터가 양강구도를 형성합니다. 현장에서 바람이 불면 복승식 배당이 3배 이하에서 형성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두 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것인가? 매 경주 최선을 다하고 있는 6번 포에버빅토리는 2%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반면에 박금만 기수의 8번 월드마스터는 처음으로 강승부수를 던져서 첫승을 노릴 겁니다. 빈틈을 노릴 경주마는 3번 오마이캡틴, 5번 환희의별, 7번 돈스톱 정도입니다.
서울5경주 국5등급 1200M 핸디캡
타고난 선행마 1번 창세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직전 경주 이상혁 기수가 경주거리 1200M에서 선행 강공으로 3위를 기록했는데요. 오늘은 잘 나가는 이현종 감량 기수를 기용하여 부담중량이 2.5KG이나 가벼워졌습니다. 원 게이트 이점을 살려서 강력한 선행 드라이브로 설욕전을 노릴 겁니다. 후착은 뒷심이 좋은 5번 달항아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경주마를 찾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부산3경주 ===B급 중배당 승부===
국5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적 인기마 두 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현장에서 바람이 불면 복승식 배당이 3배 이하에서 형성될 것입니다. 두 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것인가? 부담중량 및 기승 기수를 고려하면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두 마리 싸움을 인정하시는 경마팬은 패스해 주시구요.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경마팬은 저와 함께 10배 내외 중배당에 베팅 포커스를 맞추자구요.
이번 경주 놓고 때리는 승부마는 강훈련으로 중무장한 선입마입니다.
능력 대비 부담중량이 높아서 승부 타이밍을 재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오늘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담중량을 부여 받았습니다. 준비 상태 및 기승 기수를 놓고 보자면 100% 이빠이 때리는 승부입니다. 직전 경주는 느긋하게 추입권에 있었지만 오늘은 재빨리 선입권에 붙어서 수성을 노릴 겁니다.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과감하게 쌍축으로 들이대겠습니다. 타깃 배당은 10-20배 정도입니다.
국5등급 첫도전에 완벽한 추입 준우승을 차지한 7번 대군마마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준우승 호흡을 맞추었던 문정균 기수가 또 다시 고삐를 잡고 있는데요. 부담중량이 2.5KG 늘어났지만 480KG이 넘는 마체중을 고려하면 기우에 불과합니다. 오늘도 직전 경주와 마찬가지로 느긋한 추입 플레이로 우승 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착은 선입마 13번 선록을 대신할 수 있는 경주마를 찾아내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부산4경주 혼4등급 1200M 핸디캡
3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국4등급마 9번 메인스테이가 강축으로 떠오릅니다. 기승정지를 먹은 김용근 기수를 대신하여 최시대 기수가 대타로 나섰는데요. 부담중량이 2.5KG이나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게이트 조건이 나빠서 조심스럽습니다.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모를까 밋밋한 상태라면 대안마를 찾아야 합니다. 일순위 대안마는 마필 근성이 되살아난 4번 코리아헌터입니다. 직전 경주 진겸 기수가 경주거리 1200M에서 선입 강공으로 3위를 기록했는데요. 오늘은 벼락 선두권 공략으로 막판 버티기 설욕전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7경주 국4등급 1400M 핸디캡
브리더즈컵 대상경주에서 고배를 마신 13번 천지스톰이 강축으로 떠오릅니다. 오늘도 좋은 호흡을 보이는 신형철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는데요. 오늘은 경주마의 질주 본능을 그대로 살려서 강력한 선행 드라이브로 우승을 노릴 겁니다. 후착은 선입마 14번 황룡비상을 대신할 수 있는 경주마를 찾아내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부산5경주 ==특A급 중배당 승부==
오늘의 하이라이트 승부 경주입니다. 주력 승부 마권으로 제대로 적중시켜 드리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출전두수는 8마리에 불과하지만 자신있게 지울 수 있는 경주마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저마다 우승에 대한 남다른 욕심으로 박터지는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경주 놓고 때리는 승부마는 전성기를 구가하는 선행, 선입마입니다. 직전 경주 예기치 않은 선두권 공략으로 입상 가능성을 타진했는데요. 오늘은 타고난 선행마가 출전하여 무리한 선행 승부보다는 차분한 선입 승부를 펼칠 겁니다. 물론 스타트가 너무나 좋으면 강한 추진으로 선두권 공략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구요. 선행 승부가 되었건 선입 승부가 되었건 결승선 직선주로 스퍼트 싸움에서 우위를 보일 겁니다.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쌍승식 축마로 강력 추천드리겠습니다. 타깃 배당은 10-20배 정도입니다.
혼3군 첫도전에 분투를 삼킨 4번 레디칸과 5번 행복의나라가 양강구도를 형성합니다. 현장에서 바람이 불면 복승식 배당이 3배 이하에서 형성될 텐데요. 두 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것인가? 두 마리를 제외하고 눈에 띄는 능력마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컨디션이 살아난 2번 굿타임조니는 부담중량이 2.5KG이나 늘어나 믿음이 떨어집니다. 막판 한발을 갖춘 7번 장산태양은 번번히 추입 타이밍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마리 모두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5-4 쌍승식 단통 마권으로 끝내시구요.
부산6경주 혼4등급 1200M 핸디캡
발빠른 선행마 3번 오렌지스톰이 축마 노릇을 합니다. 직전 경주 박금만 기수가 경주거리 1000M에서 선행 실패로 분투를 삼켰는데요. 오늘은 잘 나가는 진겸 감량 기수를 기용하여 부담중량이 2KG이나 가벼워졌습니다. 타고난 본능 그대로 강력한 선행 드라이브로 설욕전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착은 선입마 4번 글로리아알파를 대시할 수 있는 경주마를 찾아내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서울9경주 ===A급 중배당 승부==
2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선입마 1번 로열스타와 12번 선버스터가 양강구도를 형성합니다. 현장에서 바람이 불면 복승식 배당이 3배 이하에서 형성될 텐데요. 두 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것인가? 공교롭게도 두 마리 모두 박태종 기수가 전성기를 함께 했던 경주마입니다. 박태종 기수는 12번 선버스터에 기승하고 있구요. 1번 로열스타는 직전 경주 우승 호흡을 맞추었던 페로비치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두 마리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경마팬은 패스해 주시구요.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경마팬은 저와 함께 10배 이상 중배당에 베팅 포커스를 맞추자구요.
이번 경주 놓고 때리는 승부마는 질주 본능이 되살아난 추입마입니다. 직전 경주 선두권이 버티는 전개 상황에서 추입 강공으로 입상 가능성을 타진했는데요. 오늘은 강한 선행마가 없는 편성을 만나서 강력한 추입승을 노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스타트를 끊자마자 밀고 나와서 선두권과 거리차를 좁힌 후 막판 한발로 우승을 노릴 겁니다.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쌍승식 축마로 강력 추천드리겠습니다. 타깃 배당은 10-20배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