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부산6경주 10번 보배드림-5번 온누리강자<쌍승식 16.3배 A급 주력> 5월 31일 부산5경주 7번 엘드래곤-5번 대흥시대<복승식 3.4배 강주력> 6월 1일 서울3경주 11번 최강스타-5번 케이엔에이스<복승식 4.5배 방어> 6월 1일 서울9경주 3번 스피드조이-2번 다크플레이어<복승식 3.5배 방어> 6월 1일 서울2경주 8번 스트롱벌처-9번 영광의비트<복승식 3.4배 방어>
6월 2일 일요 경마일입니다. 오늘은 서울과 부산 경마가 시행됩니다. 하루종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마요일입니다. 승리하는 마요일을 만들기 위하여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국6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지구력이 보강된 3번 천년의바람이 축마 노릇을 합니다. 다나카 기수가 경주거리 1000M에서 앞선 장악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오늘도 다나카 기수가 열심히 공을 들이고 나왔습니다. 편성 이점을 살려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착은 6마리 정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다실바 기수의 8번 뇌성벽력이 주목을 받습니다. 게이트 조건이 나빠져 선입권 자리 싸움에 밀려도 할 말이 없습니다. 본전 방어 베팅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2경주 혼전-3번 안양레오파드
국6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임기원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는 2번 웃게해줄게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조상범 기수가 경주거리 1000M에서 선입 승부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스피드는 좋으나 스테미너는 아직 미덥지 못합니다. 선입권에서 힘 안배를 잘못하여 막판 무너져도 할 말이 없습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막판 한발을 갖춘 3번 안양레오파드입니다. 김효정 기수가 경주거리 1000M에서 빠른 추입으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중위권 상대를 만난 오늘도 김효정 기수가 공을 들이고 나왔는데요.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나서 한 템포 빠른 추입승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3경주 혼전-6번 땡큐마더
국5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선입력이 돋보이는 2번 미스겔라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문세영 기수가 경주거리 1000M에서 선입 승부로 준우승을 차지했는데요. 경주거리 1000M에 출전한 오늘은 조재로 기수가 대타로 나섰습니다. 막상막하의 능력마들이 4마리 이상 출전하여 자력 입상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선입권 자리 싸움에 밀려서 막판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적임 기수로 안장을 교체한 6번 땡큐마더입니다. 편성에 따라서 선행, 선입, 추입이 자유로운 전천후 경주마입니다. 직전 경주 중상위권 편성에서 먼로 기수가 선행 싸움에 밀려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오늘은 우승 호흡을 맞추었던 안토니오 기수가 대타로 나섰습니다.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경주마들을 만나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노릴 겁니다.
서울4경주 혼전-3번 로열고스트
국6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막판 한발을 갖춘 6번 코일로는 추입 3위로 끝나도 할 말이 없습니다. 묻지마 축마 공략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주행재심사에서 여유를 보였던 3번 로열고스트입니다. 김용근과 김동수 기수가 경주거리 1300M에서 추입 승부로 순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 폐출혈이 나와서 주행재심사 처분을 받았는데요. 주행재심사에서 보여준 걸음은 상위 등급 경주마와 막상막하였습니다. 실전과 연습은 다르다고 하지만 걸음이 좋아졌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습니다. 김용근 기수가 자신감 넘치는 선두권 장악으로 첫승 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합니다.
부산1경주 9번 반지의요정
승급 첫도전에 선두권 공략으로 3위를 기록한 9번 반지의요정이 축마 노릇을 합니다. 오늘도 우승 호흡을 맞추었던 조성곤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경주거리는 1200M에서 1000M로 짧아졌습니다. 경주거리 1000M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노릴 겁니다.
후착은 5마리 정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입니다. 직전 경주 9번 반지의요정을 따돌렸던 5번 수처질주가 상당한 주목을 받습니다. 부담중량이 1.5KG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경주거리가 짧아져 연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상대마들의 집중 견제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생각입니다. 본전 방어 베팅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5경주 ===A급 두방 압축 승부===
국5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적 인기마 3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한 마리는 추입마, 다른 한 마리는 선입-추입마, 나머지 한 마리는 선행-선입마입니다. 3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가능성은 30% 이하입니다. 한 마리는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습니다. 다른 한 마리는 현장 상태가 좋으면 준우승을 노려볼 수 있구요. 나머지 한 마리는 현장 상태가 좋아도 추입 3위가 최선이라는 생각입니다.
준비된 승부마는 잠재력이 폭발한 선행-선입마입니다. 실전을 거듭할수록 더욱 더 강해진 모습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 중상위권 편성에서 기승 기수가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노렸습니다. 오늘도 기승 컨디션이 좋아진 중견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타고난 본능 그대로 자신감 넘치는 선두권 장악으로 우승에 강력히 도전할 겁니다.
후착 승부마는 10배 이상 중배당 다크호스입니다. 편성에 따라서 선행, 선입, 추입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경주마입니다. 직전 경주는 벅찬 상대를 만나서 느긋하게 추입권에서 막판 한발을 노렸습니다. 오늘은 막상막하의 경주마들을 만나서 한 템포 빠른 스퍼트로 동반 입상을 노릴 겁니다.
스피드가 뛰어난 3번 울트라파워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경주거리 1300M에서 선두권 공략으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임성실 기수가 승급 첫도전 경주거리 1300M에서는 선행 싸움에 밀려서 분투를 삼켰습니다. 경주거리 1300M에 출전한 오늘은 잘 나가는 서승운 기수가 대타로 나섰습니다. 상대마 가운데 눈에 띄는 능력마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나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착은 5마리 정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입니다. 막판 한발을 갖춘 8번 로열클럽이 상당한 주목을 받습니다. 초반 스피드가 떨어져 스퍼트 타이밍을 제대로 잡아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무거운 주로라면 몰라도 정상 주로라면 추입 3위가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6경주 혼전-1번 마이호크
국4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추입력을 갖춘 6번 언디피티드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문세영 기수가 경주거리 1200M에서 추입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주거리 1200M에 출전한 오늘은 안토니오 기수가 대타로 나섰는데요. 부담중량이 1KG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스피드가 뛰어난 능력마들이 3마리 출전했습니다. 선두권 경주마들이 무너지지 않는 전개 상황이라면 추입 3위가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선추입이 다 되는 1번 마이호크입니다. 김동수 기수가 경주거리 1000M에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차지했습니다. 승급 첫도전 경주거리 1200M에 출전한 오늘도 김동수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경주거리 1200M 첫도전이지만 타고난 뒷심을 고려하면 걱정할 정도는 결코 아닙니다. 직전 경주와 마찬가지로 자신감 넘치는 선두권 공략으로 2연승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부산3경주 ===A급 두방 압축 승부==
혼4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뚜렷한 축마가 없는 난타전 양상으로 10배 이상 중고배당이 예상되는 게임입니다. 막판 한발을 갖춘 9번 컬린판타지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경주거리 1600M와 1800M에서 추입 승부로 3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경주거리 1600M에 출전한 오늘은 56KG 부담중량을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선두권이 무너지지 않는 한 추입 승부로 자력 입상을 장담할 처지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준비된 승부마는 강자틈에서 전력을 비축하고 있는 선행-선입마입니다. 경주거리 1600M에서 상당히 강한 모습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승급이후 벅찬 상대를 만나서 번번히 자력 입상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는 기승 기수가 추입권으로 밀려서 막판 한발이 무위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선행-선입마 유도 능력이 뛰어난 중견 기수로 안장을 교체했습니다. 금요 경마에서 기대 이상으로 양호한 기승 컨디션을 강하게 어필했는데요. 강한 선행마가 없는 편성 이점을 살려서 벼락 선두권 장악승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발빠른 3번 늘해랑이 먼저 치고 나가면 차분한 2-3선 선입승을 노릴 수도 있구요.
후착 승부마는 10배 이상 중고배당 다크호스입니다. 현장에서 바람이 불면 복승식 10배 내외, 바람이 불지 않으면 20배 내외가 나올 겁니다. 경주거리 1600M에 주력하면서 걸음 변화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직전 경주 걸음 변화가 왔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주파기록이 단축되었습니다. 오늘은 잘 나가는 능력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뚜렷한 강자가 없는 편성을 만나서 한 템포 빠른 선입 승부로 동반 입상을 노릴 겁니다.
국4등급 중위권 한판대결입니다. 3연속 입상행진을 벌이고 있는 8번 레드블레이드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김용근 기수가 승급 첫도전 경주거리 1200M에서 앞선 장악승을 거두었습니다. 주파기록이 말해주듯 걸음 변화를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승급 첫도전 경주거리 1300M에 출전한 오늘도 다실바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기승 기수와의 호흡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편성 자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국4등급 기존마 가운데 눈에 띄는 능력마가 한 마리도 없으니까요. 직전 경주와 마찬가지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으로 2연승을 노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착은 5마리 정도가 치열한 경합을 벌입니다. 컨디션 회복세의 1번 더지존이 상당한 주목을 받습니다. 박을운 기수가 경주거리 1300M에서 추입 승부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초반 스피드가 떨어져 스퍼트 타이밍을 놓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무거운 주로라면 모를까 정상 주로라면 추입 3위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생각입니다.
부산4경주 혼전-11번 유니언퀸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상대적 인기마 3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3번 닥터시크, 6번 무적베테랑, 12번 천년의질주입니다. 3마리 가운데 2마리는 승급 첫도전이구요. 나머지 한 마리는 실전에서 기복을 보여서 믿음이 떨어집니다. 3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나는 게임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강자틈에서 전력을 비축한 11번 유니언퀸입니다. 경주거리 1000M와 1300M에서 앞선 장악으로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 국4등급에 올라와 강한 상대를 만나서 선두권 다툼에 휘말려 분투를 삼켰는데요. 드디어 오늘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중위권 경주마들을 만났습니다. 승급 첫도전마가 상대적 인기마로 떠오르는 편성은 강한 편성이 아니니까요. 조성곤 기수가 경주거리 1300M 우승 경험을 살려서 자신감 넘치는 앞선 장악승을 노릴 겁니다.
서울8경주 ===A급 중고배당 승부===
SBS스포츠 스프린트 대상경주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5마리 정도가 상대적 인기마로 떠오르지만 나머지 마필들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당일 분위기에 따라서 30배 이상 고배당이 터져도 할 말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부산일보배에서 벼락 선행승을 차지한 11번 가온챔프가 우승에 상공할 것인가? 부산일보배에서 자웅을 겨루었던 경주마들이 대거 몰려 있는데요. 직전 경주와 마찬가지로 편안한 선행승을 장담할 수 있는 편성은 결코 아닙니다. 안쪽 게이트의 선행-선입마들이 11번 가온챔프의 편안한 선행승을 내버려두지 않으니까요. 선입권 곱게 따라붙는 전개 상황이라면 막판 스퍼트 싸움에서 분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준비된 승부마는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선행-선입마입니다. 경주거리 1400M 이하 단거리에서는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년 7월이후 걸음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신예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점을 발휘하고 있는 경주거리 1200M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기승 컨디션이 너무나 좋은 능력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는데요. 스타트가 좋으면 강력한 선행승, 6번 가속불패가 치고 나가면 차분한 선입승을 노릴 겁니다.
후착 승부마는 10배 이상 중고배당 다크호스입니다. 경주거리 1200M에서 상당히 강한 모습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 기승 기수가 스타트 싸움에 밀려서 제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기승 컨디션이 너무나 좋은 중견 기수가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 패인을 거울삼아서 스타트 싸움에 만전을 기하여 차분한 선입승을 노릴 겁니다. 스타트가 좋으면 벼락 선두권 장악에 나선 후 막판 버티기승을 노려도 할 말이 없습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10배 이상 중고배당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입니다. 기세가 한풀 꺾인 6번 캡틴포스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요아니스 기수가 경주거리 1800M에서 추입 승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주거리 2000M에 출전한 오늘은 서승운 기수가 대타로 나섰습니다. 선입권에 자리를 잡은 후 막판 한발승을 노릴 텐데요. 지금의 컨디션으로는 선입 승부로 자력 입상을 장담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강훈련으로 중무장한 1번 아델의축제입니다. 진겸 기수가 경주거리 2200M에서 추입 승부로 목차 3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주거리 2000M에 출전한 오늘도 진겸 기수가 또 다시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진겸 기수가 경주거리 2000M 강점을 살려서 자신감 넘치는 추입승을 노릴 겁니다.
서울9경주 뚝섬배 대상경주
서울과 부산을 대표하는 내외국산 암말들이 대거 몰려 있습니다. 7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2번 실버울프가 축마 노릇을 합니다. 유승완 기수가 완벽 인마 호흡으로 연거푸 대상경주를 거머줬습니다. 최근 유승완 기수의 기승 컨디션이 베스트가 아니라는 것이 부담이 됩니다. 그래도 2번 실버울프의 실력은 상대마들을 제압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현장 마필 컨디션이 이상이 없다면 느긋한 추입승을 노려볼 수 있을 겁니다.
후착은 나머지 경주마 모두가 해당 사항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효식 기수가 경주거리 1200M에서 느긋한 추입승을 차지한 8번 하이섹시는 뒤로 돌립니다. 직전 경주와 비교하여 부담중량이 무려 6KG이나 늘어났습니다. 이 정도의 부담중량의 증가라면 추입권에서 올라오고 싶어도 올라오지 못할 정도입니다. 현장에서 태풍이 불면 본전 방어 베팅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산6경주 ===특A급 두방 압축 승부===
혼3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부담중량이 가장 중요한 베팅 포인트입니다. 상대적 인기마 2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한 마리는 선행마, 다른 한 마리는 추입마입니다. 전개 상황을 고려해도 두 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한 마리는 5KG, 다른 한 마리는 3KG 부담중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마리 모두 부담중량의 증가로 말미암아 자력 입상에 실패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현장에서 태풍이 불어도 본전 방어 베팅이 최선이라는 생각입니다.
준비된 승부마는 선행, 선입, 추입이 다 되는 자유마입니다. 경주거리 1400M 실전 적응을 끝마친 상황입니다. 편성에 따라서 선행, 선입, 추입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데요. 직전 경주 기승 기수가 스타트 싸움에 밀려서 추입권에서 막판 한발을 노렸습니다. 오늘은 추입마를 잘 타는 능력 기수로 안장을 교체하고 나왔습니다. 선두권 경주마 가운데 강한 경주마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선두권 경주마들이 막판 무너지는 전개 상황에서 자신감 넘치는 추입승을 노릴 겁니다.
후착 승부마는 10배 이상 중고배당 다크호스입니다. 승급이후 강자틈에서 무리하지 않고 실전 적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도 벅찬 상대를 만나서 느긋하게 추입권에 있다가 막판 한발을 노렸는데요.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기대 이상으로 양호한 끝걸음을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이제는 혼3등급에 완전히 적응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주거리 1400M에 출전한 오늘은 느긋한 추입승보다는 차분한 2-3선 선입승을 노릴 겁니다.
혼4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전개 상황이 매우 중요한 게임입니다. 막판 한발을 갖춘 3번 패스트패션이 축마 노릇을 합니다. 빅투아르 기수가 경주거리 1700M에서 완벽한 추입승을 차지했는데요. 경주거리 1700M에 출전한 오늘도 빅투아르 기수가 또 다시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와 비교하여 부담중량이 무려 3KG이나 늘어났습니다. 선두권 경주마들이 무너지는 전개 상황이 아니라면 막판 한발승은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묻지마 축마 공략은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일순위 공략마는 적임기수로 안장을 교체한 2번 리틀보이플래시입니다. 김동수 기수가 경주거리 1300M에서 느긋한 추입 승부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주거리 1700M에 출전한 오늘은 안토니오 기수가 대타로 나섰습니다. 안토니오 기수가 경주거리 1300M에서 추입 승부로 연이은 준우승을 차지했구요. 경주거리 1700M에서는 안토니오 기수가 선두권 다툼에 가세했다가 분투를 삼켰습니다. 오늘은 그 때의 실패를 거울삼아서 무리한 선행승보다는 차분한 선입승을 노릴 겁니다.
서울11경주 ===초A급 두방 압축 승부===
혼3등급 중상위권 한판대결입니다. 상대마들을 압도할 수 있는 축마가 없습니다. 외국산 신예 능력마가 4마리 출전했습니다. 4마리 모두 자력 입상을 노려볼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었다는 생각입니다. 상대적 인기마 3마리가 배당판을 좌지우지합니다. 한 마리는 선추입 자유마, 다른 한 마리는 선입-추입마, 나머지 한 마리는 선행-선입마입니다. 3마리 싸움으로 싱겁게 끝날 것인가? 경주거리 1200M에 베팅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이 가운데 한 마리는 앞선 전개로 우승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다른 한 마리는 경주거리 1200M에서 추입 3위가 최선입니다. 나머지 한 마리는 게이트 조건이 나빠서 자력 입상은 힘에 부칩니다.
준비된 승부마는 전력 안정세에 접어든 선추입 자유마입니다. 실전을 거듭할수록 더욱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는 기승 기수가 빠른 페이스를 따라붙지 못해서 막판 한발이 무위로 끝났습니다. 오늘도 기승 컨디션이 올라온 능력 기수가 또 다시 고삐를 잡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 패인을 거울삼아서 스타트 싸움에 만전을 기해서 강력한 선입승을 노릴 겁니다.
후착 승부마는 위에서 말씀드린 나머지 2마리가 결코 아닙니다. 현장 상태가 나무랄 데가 없으면 본전 방어 베팅이 최선입니다. 준비된 후착 승부마는 강자틈에서 전력을 비축한 선입마입니다. 직전 경주 기승 기수가 벅찬 상대를 만나서 추입권에서 실전 적응에 주력했습니다. 빠른 페이스 경주 흐름에 힘 안배를 잘못해서 막판 한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차분한 말몰이가 돋보이는 중견 기수로 안장을 교체하고 나왔습니다. 직전 경주 패인을 거울삼아서 적극적으로 밀고 나와서 선입권에 붙은 후 수성을 노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