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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acbll님 안녕하세요.
록버스터 입니다.
님말씀처럼 프로로 입성을하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최선을 다하는데 결과가 좋질못하니 마음이 역시 무겁네요!
경마에서 예상가에게 가장중요한것은 말씀하신것 처럼 적중입니다.
그러나 그먼저 무시할수 없는것은 "운"인것 같습니다.
최근에 추천경주 축마를 잘잡고는 있는데 후착권이 3착,4착을 기록하니 마음이 좋질 못합니다.
그러나 슬럼프라고는 생각을 하고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할수록 오히려 저와 제팬여러분들을 더욱더 힘들게 하는것인걸 알고 있으니까요!
최근에 흐름을 다소 못잡아서 그런지 저배당 마권을 자주 추천드렸는데 모두 쓸때없는 일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배당에 공략해서 유리한것도 아니고....
그만큼 리스크가 크기에 인정할 저배당만 인정하고 복병마 위주를 공략할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무식하게 배당만 공략하는것은 아니겠지요.
제가 제예상을 참조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제팬들은 제가 지키겠다고 말입니다.
이번주부터 열심히해서 좋은결과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말씀하신 환희지...현장에서 체중이 18kg이상 감소가 되었지만 원래 8~9kg정도는 빠져야 정상인데 강조교를 하다보니 그렇게 빠진것 이었는데 현장에서 마필이 최상의 모습을 보였기에 그래도 축마로 추천경주를 공략했습니다.
후착권은 9퍼리와 11명가의자존심 두마필을 공략했는데 5창영대두가 워낙 잘뛰어주는 바람에 11명가의자존심이 빛을 발휘하지 못했던 경주였습니다.
7환희지와 잘조합하셔서 창영대두를 적중시키셨다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은근히 글이 길게됬는데 이제 출마표가 나올시간인만큼...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예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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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tacbll 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 록 님안녕하세요
> 늘 조은예상평 올려주셔서 많은 참고자료로 삼고있읍니다
> 프로예상가 입문후 적중예상으로 부담감을 느끼리라 생각됩니다
> 매주 경마를 접하면서 느끼지만 많은 경마인들은 예상가의 마번이
>
> 마치 정답처럼 생각을 하는것이 안스러울때가 있습니다
> 마권 선택은 개인의 몫이라 생각이 듭니다
> 경마하면서 느끼지만 여러 승부요소가 작용하여 적중의 괘감을 맛보지만
> 제일 중요한것은 그날의 운이라 생각합니다 록 님도 최근 운이따라주지를
>
> 못하는것 같습니다 처음 록님의 예상을 볼때가 작년 10월로 기억이 나는
> 군요 저같은 개미들은 저배당 추천보다는 중배당 경주를 선호합니다
> 중배당 추천경주시 조교복병을 추천하시는 예상에 많이놀랐지요
> 지난일요일 환희지를 축으로 잡아서 추천경주를 하셨는데 아쉽게도 후착이
> 3착을 했지요 저는 그경주 환희지를 쌍복으로 놓고 후착을 고민하다가
>
> 창녕대두란 마필을 보는순간 어부지리성 뭍어서 들어가는 생각이들어서
> 후착으로 조금받쳐습니다 록님 추천경주시 복병마는 대가리 승부가 많아
> 서 항상 쌍복으로 구입을 합니다
>
> 아무초록 추운날씨에 새벽에 조교보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건강하시고
> 돌아오는 마요일에 조교복병 째려봐서 한구라 하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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