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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23일 일요일
기승정지 9일 쏟아진 김동균, 우승과 준우승을 모조리 날리며 분루.
3월 다승왕 안개형국으로 치달아...
- 문세영, 비호돌이와 손잡고 8승!
김효섭 복귀후 첫 대상경주..삼매경과 함께 7승,
토요일에 이은 우창구의 상승세(5승)와 박태종의 부진..(그래도 7승),
제 1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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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한 걸음들간의 한판, 게이트잇점 살린 1바이드림이 최선선행승.
한수위 끈기보이며 5사라수가 2착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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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나가자의 선행시도를 출발지 유리했던 1바이드림이 제압,
전기혁기수의 깔끔한 내선지키기로 끝까지 최선다한 신승. 승군한 이상 편성맞아야 기대.
경합후 무너진 6나가자는 선행 가능한 최단거리에서 버텨볼듯..
스타트시, 몸싸움 치열했던 두마리 4아침하늘과 5사라수 가운데
외곽 빠져나와 선전한 5사라수가 준우승..동수준 정도면 항시 주목할만.
출발 매끄럽지 못했던 4아침하늘은 약한편성 만나면 선입 도전 충분.
3새별은 평범한 탄력으로 설욕전 실패. 순발력보강 시급, 전체주력 더 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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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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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혼전, 의외의 전개끝에 초고액배당 707.1배 터져..
레이스 주도한 1백사천의 외곽플레이로 2광교정상, 6불패승리의 어부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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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사천은 무리한 강공에 이어 4대검산만을 견제, 외곽 거리늘려 뛰며 안쪽 열어줘.
게이트잇점과 뒷심 전혀 살리지 못하고 오버, 작전실패.
순간발진력 부족한 4대검산은 최선다해 순발력 살려 봤으나 1백사천의 외선을 돌다 지침.
출발 좋았던 6불패승리가 텅 빈 안쪽을 차분하게 돌아 기본뒷심으로 2착.
힘 차고 있는만큼 지켜볼만.
초반 밀린후, 종반 도모하던 2광교정상 역시 인코스 줏어..자기걸음대로 우승.
종반 점점 빨라지는 걸음으로 여유있게 결승선 통과한 8만추만석은 차기 요주의!
자리 잡지못하고 전개꼬인 9꿈아름은 안쪽게이트 배정시 다시볼수 있겠으며
10레벌루션은 끝내 혁명의 꿈을 접고 폐출혈 3회로 과천을 떠나..
3유기농, 5밝은미소, 7명랑소녀 등은 순발력 발휘하지 못하고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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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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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봉장군의 강착, 김동균 기승정지 5일..
직선주로 2금돌이와 9훌라째즈의 겨루기에선 기수간 근성차이 드러나. 짱구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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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출발후 선전한 7선봉장군은 가장 먼저 결승선 통과했음에도
초반 선행잡는과정에서의 아쉬운 마무리로 강착.
스타트 늦었으나, 3코너에서 승부수 던지며 전력승부한 2금돌이와
가속 따라주는 호전세 보인 9훌라째즈가 착순변경으로 어부지리 1,2착 나눠가져.
두마리 모두 힘 차고있어 차기기대.
기본기 드러낸 8월유봉도 걸음 신장세에 있어 항시 잘 살펴야..
4천리풍은 7선봉장군의 내측사행으로 방해받은 후 고전, 기승술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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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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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에선 누구든지 자신있다! 11
크루소의 낙승!
10챌린지퀸이 끈기보이며 선입 2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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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진료기록이 무색했던 무서운 기세의 11크루소가 외곽 선행승.
10챌린지퀸이 빠른 페이스 그대로 뒤따라와 준우승, 추격 허용치않고 이변없이 경주 마무리.
11크루소는 종반은 초반만 못해..승군전 1400에서 동급 강자들과 만난다면 조심해야할듯.
10챌린지퀸 역시 뚝심발휘한 2착이라 다시한번 선행뺏긴다면 낙관금물.
좋은 출발보인후, 외곽서 치고나온 10챌린지퀸에 의해 제어, 가속 죽었던 6컨티넨털겔은
종반 다시걸음 살아나는 모습이라 차기기대.
선입 시도했던 1페기즈글리터는 3히어컴스미미에게 방해받고 가장후미로 쳐져..
기수교체시 도전 가능.
8모어노블은 선두권 약한 경주에서 노려볼만 하며, 7어퍼하이츠는 뚜렷한 전력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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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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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승수올린 정승수의 8재미좋은 우승.
김동균 이번엔 외측사행, 기승정지 4일추가..이신영은 도합 5일.
버티기 실패한 7프리티쉬가 멋쩍게 2착상금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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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필능력에 충실, 힘안배 적절히 성공시킨 8재미좋은의 우승.
한수위 선행력으로 선두에 나선 7프리티쉬, 인정하고 따라온 8재미좋은이 선입으로 늦추자,
이에 외곽에서 가속붙여 도전한 10그랜드파워와 7프리티쉬의 경합이 3코너까지 이어짐.
직선에서 안으로 기대는 7프리티쉬를 감지한 8재미좋은은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잡고 추진.
8재미좋은의 움직임에 뒤쫓던 3퓨어니스 또한 오른쪽으로 꺾으며 왼채찍 들어갔으나
그때까지 퍼지지 않은 10그랜드파워의 진로를 방해,
본래 각질대로 선입유지한 6미래도 역시 10그랜드파워의 오른쪽을 위협하며 사행.
3퓨어니스, 6미래도 모두 강착.
거리내려 출전한 9수퍼렉스는 맨후미에서 상당한 거리 좁히며 추입력 여전한 모습.
각질대로 도전하면 약한편성 충분히 경쟁력있을것.
2마하수리는 주력한계..걸음 더 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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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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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권 장악후, 편하게 전개한 5여왕별의 최선우승.
편성상 뒷심우위마필의 빠른 스퍼트로 동착나온 2위권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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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여왕별은 선두에 나선뒤, 선행실패한 10패권노성과 강공나선 3영보성의 호위를 받으며
펜스에 붙어 최선채찍으로 신승.
선두권 따라온 4주말영광과 9홀스닷컴이 직선 내,외곽에서 치열한 후착싸움..동착.
4주말영광은 승군한 이상, 국3군에선 당분간 기대하기 힘들 전망.
6신개념은 후미에서 한발로 도전, 자기능력 과신한듯..정신없이 올라오다 종반 사행.
11금봉산은 4코너 전에 선두권진입에는 성공했으나 파워부족..직선에서 힘없이 쳐져.
기수기용 패착으로 어정쩡하게 따라가다 실격당한 10패권노성은 경주부적격 처리.
시원한 폭주(?)를 다시볼수 없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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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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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으로 선두권 흔든 8와치댓멍키런이 페이스 조절에 성공, 최선승 거둬.
3스타크리스탈의 거리 아쉬운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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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와치댓멍키런의 선행을 중반 무리하게 강탈한 11버닝캐쉬는 오버페이스.
3착승군이었던 1실버카드의 강경식은 100여 미터를 남기고 또다시 눈에 띄는 무성의한 말몰이.
걸음이 더 나오는 상황은 아니었으나, 연승식을 우롱하는 불성실한 추진으로 이름값 해.
3스타크리스탈은 근성보이며 2착에 성공,
진로 시원하지 않았던 9블루나이스디자인은 늦발동 걸리며 우수한 주폭으로 3착..차기기대.
나름대로 최선다한 5가스트리트는 상대 강해 도전실패, 10디스기어스포유는 주력한계.
늦발한 7에인절스팬터시는 스타트 보강되면, 1800 약한편성에서 도전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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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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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일랜드피버, 가볍게 1승추가..여전히 2군.
인코스 추입성공한 3에버하트의 최선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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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스케이프는 무난히 선행나섰으나, 10아일랜드피버의 기세에 눌려 또다시 입상실패.
끝걸음 완전히 죽지않은만큼 차기, 편성에 따라 버티기 가능할 전망.
크지않은 체구에도 고부중 극복하며 종반 다시한번 추진되는 모습보인
10아일랜드피버는 거리늘어도 걱정 없을듯. 여유승.
3에버하트도 무난히 장거리 적응, 나머지 상대들을 여유있게 따돌린 2착. 걸음 양호.
인기마 11위버스리틀빅슨은 또다시 기복, 확실한 주력 보이지못해 더 두고봐야.
늦발을 의식한듯, 차분히 잡고 나온 7비룡천은 여전히 발느린 모습이나
선두권 놓치지 않고, 외곽추입나서..차분한 최범현기수와 좋은 호흡보여 항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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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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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질주.. 대상경주로 이어진 4연승, 4
삼매경!!
근성의 화신, 5탑마운틴의 뚝심 빛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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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포뮬러와 5탑마운틴의 치열한 선두다툼으로 시작된 스포츠투데이배 대상경주.
큰 변화없이 4코너까지 1포뮬러의 리드가 계속된후
직선주로, 출주마 전체가 한데 어우러져 마지막 걸음경쟁에 돌입.
코너링에서 일찍 모습을 드러낸 9석샘의 무빙은 오버페이스로 드러났고..
중앙으로 치고 나온 6힘차게와 7하비동주의 걸음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또다시 진로를 확보하지 못한 3흑돌풍과 달리 외곽 4삼매경은 탄력을 폭발시키며 선두로 부상.
끝내 안쪽에서도 가드레일을 따라 끈기발휘한 5탑마운틴이 7하비동주와 6힘차게를
힘겹게 따돌리며 2착을 지켜냄.
우수한 기록으로 우승한 4삼매경의 1군입성은 당연하겠으나
주폭만으로 볼때 큰 성공은 힘들듯.
12해란강은 또다시 타이밍 잡지못한 늦추입.
기타마필들은 국2군 일반경주에서는 항상 입상도전 가능한 전력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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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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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잊으셨나요..8비호돌이의 깜짝 선행승!
처음 달아본 52키로, 새털처럼 가벼운 핸디의 4소백수 선전2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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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종의 11대마루는 선행을 나서지 못함과 동시에 입상탈락..최하위.
선두에 나선 8비호돌이에게 두려운 상대는 없었고...
예전의 자신을 회상하는듯 힘차게 내달려 우승차지.
최강자 빠진 기회, 상금벌이에 총력전 나선 추격권에서는
데뷔전 이후 최저 부담중량의 4소백수가 고개를 드는 불안한 자세에서도
끝까지 뛰어주며 코차이 아쉬운 준우승.
견습기수의 추진부족을 감안하면 무난히 승군전 적응한 3비호시대.
10벽소령은 추입타이밍 늦어 3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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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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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버렉스, 만만한 상대는 꺾어준다.. 한수위 걸음 우승.
기수능력의 차이를 보여준 8과천진주가 인기에 보답하며 2착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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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기내 요동후, 또다시 늦발한 5명천으로 인해
6상승만세가 오랜만에 선행에 나서는듯 했으나,
첫번째 코너를 돌며 가속이 제어되지않아 펜스와 공간을 두고 선회..
그 틈을 놓치지않고 3태백이 파고들며 선두강탈.
그러나, 시종 선두에서 리드하던 3태백의 걸음은 직선 300미터를 앞두고
7실버렉스에게 덜미를 잡히며 무뎌지기 시작,
그대로 밀어부친 7실버렉스는 더 뻗지는 못함.. 비교적 걸음 유지하며 우승.
임대규의 채찍에 끈기발휘한 8과천진주가 2착으로 올라오며 결승선 통과.
7실버렉스는 강한 상대아니면 1800 정도에선 기대가능.
타마필들은 전력보강 더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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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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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스타트에서 차이나며 4발레리노와 8자승가강의 추입대결은 무산..
쉽게 풀어나간 8자승가강의 우승, 탄력적인 걸음의 4발레리노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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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도티슬리는 깨끗한 이탈 실패, 하지만 선행이 보장된 편성의 잇점으로 자세잡은뒤 레이스 주도.
능력기수의 가열찬 추진에 힘입어 가속붙어준 8자승가강은 두번째 자리를 차지,
일찌감치 결과를 암시하며 선입전개.
자리놓친 9날으는별이 3코너를 앞두고 8자승가강과 스피드를 나란히 한채 붙어봤으나
직선까지 유지되지는 못함.
이후, 안정적인 걸음으로 앞서 나간 8자승가강은 비교적 여유있는 우승.
8자승가강에게 덜미를 잡힌 5도티슬리의 걸음도 급격히 죽진 않음.
그러나, 막강한 끝걸음 발휘한 4발레리노에겐 역부족.
발레리노의 걸음을 감안하면 편성에 따라 버티기 가능.
4발레리노는 발주 불안한 모습만 고쳐지면 위력적인 뒷심으로 충분한 경쟁력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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