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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두분 모두 복기에 관심을 보여주셨기에
조금 전 일요복기를 올리고, 이제 집에 들어와 인사를 드리네요.
(헉, 벌써 12시간이 지났네요..-.-;, 벌써 내일이 시험문제 나오는 날!)
지금 다시한번 읽어보니, 웬 오타가 그리도 많은지..
오기(誤記)를 일찍 발견하시게 되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여러번 교정한후 올리도록 신경쓰겠습니다.)
그리고, 별 내용은 아니지만, 10경주 1번마 개포성과
12경주 2번마 서던스플렌더에 대한 코멘트를 추가하였습니다.
읽기쉽게 최대한 줄이는 과정에서 제외했던 부분으로,
제 복기를 입력할때 보니, 인기를 모았던 마필임에도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았더군요.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출발하고도 선행으로 뛰어보지 못했던 '앞서'..
이번엔 더 독하고 확실하게 치고 나갈것이다...로 생각할수도 있는데,
게이트가 더 나빠졌구만..음...하고 생각해 버리게 되지요..
경마라는것이 참 오묘합니다.
'신해결사'는 신형철보다 더 매서울것같던 배휴준의 채찍맛을 보지도 못하고,
못지않게 빠른 '별비'는 출발지가 안쪽인데도 의외의 발주를 보였으니..
게다가, '앞서'를 포함한 35조 마필들은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도 무신 대상경주마냥
하루종일 최선을 다해, 출주마들이 몽땅 입상에 성공하고..ㅎㅎ
결과는 너무도 시원, 간단 ..그러나, 뛰기전엔 참 알수없는 경마..
경마장에서 흔히들 복불복(福不福)이라지요..
'운수'...
항상 대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눈 좀 붙일랍니다.....^^*
P.S : 인사글인데도 내용이 횡설수설인것 같아..'뮤직'으로 포장합니다..